<!-- red-yellow-green-timer (ko-KR) · generated 2026-08-10T16:10:13Z · canonical: https://maestrotimer.com/ko-KR/articles/red-yellow-green-timer -->

# 연사와 세션을 위한 빨강-노랑-초록 타이머

신호등 타이머 패턴: 시간이 넉넉할 땐 초록, 줄어들면 단계별 경고, 마지막엔 착각할 수 없는 신호 — 브라우저에서 설정합니다.

빨강-노랑-초록 타이머는 연사 타이밍의 신호등 관례입니다. 시간이 안전한 동안 화면은 차분하게 있다가, 끝이 다가오면 한 번 바뀌고, 마지막 구간에서 다시 바뀝니다. 연사는 문장 중간에도 숫자 하나 처리하지 않고 주변 시야로 그것을 읽습니다 — 콘퍼런스 하드웨어가 수십 년째 이 패턴을 써 온 이유입니다.

MaestroTimer는 이 패턴을 마무리 임계값으로 브라우저에 재현합니다. 경고 시각을 고르면 화면이 각 시점에 모습을 바꿉니다. 설정 방법과 단계 고르는 법을 소개합니다.

## 단계 설정하기

패턴의 정체는 타이머 하나에 얹은 두 개의 임계값입니다.

단계:

1. 룸을 만들고 강연용 타이머를 추가한 뒤 시간을 설정합니다.
2. 첫 마무리 임계값 — '노랑'의 순간 — 을 추가합니다. 20분 강연이라면 종료 3~5분 전이 일반적입니다.
3. 두 번째 임계값 — '빨강'의 순간 — 을 추가합니다. 보통 마지막 1분.
4. 연사를 향한 화면에서 뷰어 링크를 엽니다. 화면은 각 임계값에서 스스로 바뀝니다. 경고를 조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.

## 경고 시각 고르기

단계는 긴급도가 아니라 행동에 대응해야 합니다. 첫 경고의 뜻은 '착지를 시작하라' — 우아한 마무리가 아직 가능할 때 도착해야 하므로 강연 길이에 맞춰 조정합니다. 20분 슬롯이면 3분 전, 5분 피치라면 90초 전.

마지막 경고의 뜻은 '그 문장을 끝내고 마무리하라'. 신호가 모호해지지 않도록 짧게 유지하세요 — 5분간 이어지는 신호는 더 이상 신호가 아닙니다. 그리고 경고 시각은 사전 브리핑에서 연사에게 알려 두세요. 예상된 경고는 안내지만, 무대에서 처음 만나는 경고는 방해입니다.

## 무대 밖에서도 같은 패턴

방 전체가 마감을 공유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, 단계식 패턴은 맨 카운트다운을 이깁니다. 모둠 활동을 접는 [교실](https://maestrotimer.com/ko-KR/articles/classroom-visual-timer), 마지막 구간에 들어선 시간제 시험, 워크숍 과제, 딱 끊어야 하는 이사회. 신호등 관례에는 설명도 공용어도 필요 없습니다 — 초록·노랑·빨강은 국제 패널에게도 동네 교실에도 같은 뜻을 전합니다.

화면이 브라우저 페이지이므로 패턴은 화면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갑니다 — 그리고 말이 필요한 경고에는 카운트다운 옆에 메시지가 나타납니다. 굵게, 색깔로, 깜빡임으로 — 긴급도를 그 순간에 맞춰서.

## FAQ

### 빨강-노랑-초록 타이머란 무엇인가요?

신호등 관례를 쓰는 타이머입니다. 시간이 안전할 땐 차분한 화면, 끝이 다가오면 단계적 변화, 마지막엔 착각할 수 없는 신호 — 숫자 없이 한눈에 읽힙니다.

### 노랑 경고는 언제 나와야 하나요?

우아한 마무리가 아직 가능할 때. 표준 강연이라면 대략 종료 3~5분 전이고, 짧은 슬롯에선 줄입니다. 의미는 '착지를 시작하라'이지 '당황하라'가 아닙니다.

### 색 변화는 누가 눌러 줘야 하나요?

아니요. 마무리 임계값은 설정한 시각에 자동으로 발화합니다 — 오퍼레이터가 모는 것은 쇼이지, 경고가 아닙니다.

### 연사와 오퍼레이터가 서로 다른 화면을 볼 수 있나요?

네. 연사는 단계별 경고가 있는 뷰어를 보고, 오퍼레이터는 다른 기기에서 컨트롤러를 쥡니다. 말이 필요할 땐 메시지를 쓸 수 있습니다.

**연사에게 신호등을 주세요** — MaestroTimer는 브라우저에서 돌아갑니다. 당신이 고른 시각의 단계별 마무리 경고를, 연사를 향한 어떤 화면에든. 색이 말하지 못하는 건 메시지로. [MaestroTimer 사용해 보기](https://maestrotimer.com)
